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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 플라스틱 제조공장서 화재…1명 다쳐
2024-09-07 09:53 사회
사진출처=경북소방본부
오늘(7일) 오전 1시 18분쯤 경북 경산 남산면의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력 60명과 장비 20대를 동원해 오전 6시 52분쯤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 불로 공장 건물과 사무실 등이 탔고 30대 남성 1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배영진 기자 ican@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