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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김, 한국계 첫 미 상원의원 당선
2024-11-06 10:18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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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김(42·민주) 미 연방 하원의원이 5일(현지시간) 미 대선과 함께 치러진 미 상원의원 선거에서 승리했다고 CNN이 이날 보도했습니다.
한국계 미국인이 상원의원에 당선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앤디 김은 민주당 밥 메넨데스 상원의원이 뇌물수수로 당적을 잃자, 지난 6월 뉴저지주 민주당 예비선거(프라이머리)에 출마해 공식 후보가 됐습니다.
3선 하원 의원을 지낸 앤디 김은 이민 2세로, 한인 '아메리칸 드림'의 상징적인 인물입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