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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단 “한동훈, 눈치만 봤다간 임현택과 같은 결말” [자막뉴스]
2024-11-11 17:49 사회,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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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단체가 오늘(11일) 출범한 여야의정 협의체를 "무의미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박단 전공의협의회 비대위원장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한가한 소리하고 있다"고 비판했는데요.
이 내용 [자막뉴스]으로 확인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