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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하늘 양 마지막 길…이 사람도 애도했다 [현장영상]
2025-02-13 11:09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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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2일) 고 김하늘 양의 빈소에는 조문객 발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하늘 양 아버지의 "마지막 길 봐달라"는 호소에 정치권 인사들도 찾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