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당혹감 휩싸인 與…권영세 “이해하기 어려운 판결”
2025-03-27 12:55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권영세 "판사 성향 따라 판결 좌우… 신뢰 무너져"
李 2심 무죄에… 권성동 "대법서 파기환송 확신"
권성동 "클로즈업한 '회의 사진' 쓰지 말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