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30일(현지 시간) 미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 8회 초 내야 안타를 친 후 1루로 달리고 있다. (출처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