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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권영세·권성동, 한남동 관저 찾아 윤 전 대통령 만나
2025-04-04 17:11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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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권영세 비대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결정이 난 오늘(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를 찾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두 사람은 윤 전 대통령 구속 당시 구치소를 찾아 접견한 데 이어 석방 당시에도 함께 관저를 방문한 바 있습니다.
지도부는 그동안 당 의원들이 윤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장외집회에 나설 때마다 "개별 의원들의 판단"이라며 거리를 뒀습니다.
권 위원장은 앞서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 직후 "안타깝지만 국민의힘은 헌재의 결정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겸허하게 수용한다"며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했습니다.
손인해 기자 son@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