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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상 유명 로펌이 주소를 두고 있는 이 건물 8층에는 정작 로펌 간판 소개가 빠져 있다.
가짜 로펌 홈페이지에 변호사 소개가 나열돼 있지만 대부분 실제 변호사의 사진을 도용했거나 AI로 만든 프로필이다.
가짜 로펌 홈페이지에 변호사 소개가 나열돼 있지만 대부분 실제 변호사의 사진을 도용했거나 AI로 만든 프로필이다.
대한변호사협회에 따르면 변호사 사칭 범죄는 4년 전 9건에서 지난해 66건으로 7배 넘게 늘었다.
가짜 변호사들은 온라인으로만 법률상담을 진행한다. 가짜 변호사 등록증과 법률 지식으로 신뢰를 쌓은 뒤 피해자에게 개인 정보, 금전을 요구한다.
변호사에게 사건 의뢰 전, 의심스런 점이 있다면 변호사 단체 등에 이력을 확인해보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