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을 물로 오인해 끓이다 화재…3명 부상

2026-01-02 09:46   사회

 사진출처 : 뉴스1

어제(1일) 오후 5시 43분쯤 진주시 봉곡동 단독 주택 화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70대 남성 등 3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4분여 만에 자체 진화됐고 화단과 가재 도구 등을 태워 5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이들은 기름을 물로 오인해 끓이다 불을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 중입니다.

홍진우 기자 jinu0322@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