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故송도순 생전 채널A 인터뷰 “내 젊은 날을 돌아보면 너무 안 됐다” [현장영상]

2026-01-02 10:08   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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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영화 '톰과 제리' 목소리로 기억되는 성우 송도순 씨가 세상을 떠나면서 애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2024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 출연해 일을 쉬게 된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는데요.

송 씨는 "젊은 날을 돌아보면 너무 안 됐다"며 "안 잘리려고 기를 쓰고 했다"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