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계엄 사과한 장동혁…‘尹 절연’ 거론 안 해
2026-01-07 12:08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장동혁 긴급 기자회견… 계엄 첫 사과
장동혁 "당명 바꾸고 당 외연 확장할 것”
장동혁 "계엄·탄핵의 강 건너 미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