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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안에 시신 숨기고 영업…日 홋카이도 술집 사장, 긴급 체포 [자막뉴스]
2026-01-13 10:04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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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홋카이도에서 술집을 운영하는 40대 남성이 벽 안 쪽에 시신을 숨긴 채 영업을 해오다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경찰이 숨진 20대 여성 가족들의 실종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하자, 남성은 범행에 대해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지난해 12월 31일 시신을 벽에 숨긴 뒤 영업을 이어왔다는 것입니다.
경찰은 구체적인 범행 경위에 대해 수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