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백악관 대변인 “이란 공습, 여러 선택지 중 하나” [현장영상]
2026-01-13 10:35 국제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캐롤라인 래빗 백악관 대변인이 현지시각 12일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의 반정부 시위 상황에 대해 "외교적 해결책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면서도 "공습 역시 옵션 중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래빗 대변인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항상 모든 선택지를 열어두는 데 능숙하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군사적 옵션을 실행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외신에선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행동을 승인하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