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유의 3자 진실공방…1억 공천 헌금 진실은?

2026-01-17 16:38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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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강선우 보좌진 먼저 제안해 돈 전달"
강선우 "해당 사실 인지 후 즉시 반환 지시"
전 보좌진 "잠시 자리 비워 상황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