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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5일째 장동혁 “목숨 바치겠단 각오 안 꺾어”
2026-01-19 09:42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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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단식 농성 닷새째인 오늘(19일) "대한민국을 지킬 수만 있다면 목숨 바쳐 싸우겠다는 처음 각오를 꺾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국회 로텐더홀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힘이 든다. 점차 한계가 오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여당을 향해 쌍특검(통일교, 공천 헌금)법 도입을 요구하며 지난 15일부터 국회에서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어 "목숨 걸고 국민께 호소드리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국민 여러분께서 함께 힘을 보태달라"고 강조했습니다.
면도를 하지 않은 모습의 장 대표는 느린 속도로 짧은 발언을 마쳤습니다.
김재원 최고위원도 오전 6시부터 농성장에서 함께 동조 단식을 시작했습니다.
강보인 기자 riverview@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