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첫 경찰 출석…‘공천 헌금 의혹’ 22일 만

2026-01-20 12:10   사회,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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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 신분으로 출석…강선우 "심려 끼쳐 죄송"
강선우 "제 삶에 원칙 있고 그 원칙 지키는 삶 살아"
김경 경찰 진술 "전 보좌관이 먼저 돈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