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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성장 밖으로 나온 장동혁…“변화는 반드시 올 것”
2026-01-20 12:28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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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봄이 오기 때문에 꽃이 피는 것"
또 자필메시지 눈길… "민주당은 미동도 없다"
장동혁 "정권 흔들릴 정도의 부패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