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3일 뉴스TOP10 클로징

2026-01-23 17:52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뉴스A 예고입니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서울 반포 아파트 청약과 관련한 장남의 위장전입 의혹을 직접 해명했습니다.

아들 부부가 이혼 위기라 혼인 신고를 할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청약 이후 관계가 회복돼 비로소 분가 신고를 했다는 겁니다.

이어지는 뉴스A에서 관련 소식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저는 다음주 월요일 여러분의 저녁파트너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뉴스톱텐 마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