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규근 “이혜훈, 하필 ‘파탄 지경’ 며느리 집에 주소 이전했나” [현장영상]

2026-01-23 20:46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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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오늘(23일) 국회 재경위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은 "호텔이나 에어비앤비도 있는데 아들과 파탄 지경에 이른 며느리 주소로 전입신고를 했느냐. 상식적으로 말이 된다고 생각하느냐"고 물었는데요.

이혜훈 후보자는 "다른 집을 구할 만한 사정이 안 됐다"며 "지금 같으면 (호텔이나 에어비앤비로) 그렇게 할 것 같다"고 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