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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이혜훈, 기획예산처 직원들이 제발 낙마시켜달라 해” [현장영상]
2026-01-23 21:29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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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국민의힘 의원은 이 후보자에게 "기획예산처 직원들이 제발 낙마시켜달라고 한다"면서 "정책질의가 안되고 있다"고 자조했는데요.
박 의원은 위장전입 의혹에 대해서도 "다섯 명이 한 집에서 어떻게 잤느냐"고 캐물었습니다.
이혜훈 후보자는 "마루에서도 자고 그랬다"며 "의원님은 그렇게 안 하시냐"고 반문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