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사진’에 국민의힘 당내 충돌

2026-02-02 17:04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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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제명 여파 속… 국힘, '지선 모드' 돌입
고성국, 최근 유튜브서 "전두환·尹 사진 걸자"
친한계 "징계해야"… 고성국 "공개 토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