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3일) 저녁 8시 방송 예정인 채널A ‘몸신의 탄생’에는 ‘운동 마니아’ 도전자가 등장한다.
이날 ‘몸신의 탄생’을 찾아온 도전자는 평소 걷기와 산행을 즐기며 하루 1만 보에서 많게는 2만 보까지 걷기를 실천해왔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그런데 최근 도전자가 미처 신경 쓰지 못했던 뼈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는데. 검사 결과, 도전자는 그동안 건강 관리를 꾸준히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골밀도 수치 -2.8이라는 예상치 못한 골다공증 진단을 받아 충격을 더한다.
이어 뚜렷한 증상이나 통증 없이 진행되는 탓에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는 골다공증에 대해 자세히 살펴본다. 골다공증으로 인해 약해진 뼈는 작은 충격이나 가벼운 낙상에도 쉽게 골절로 이어지고 이러한 골절은 1년 내 재골절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는데. 특히 고령일수록 고관절과 척추 골절의 위험성은 더욱 커지며 심할 경우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된다.
이에 우영석 몸신 메이커는 도전자의 골밀도 개선과 균형감각 향상에 도움이 되는 ‘슈퍼맨 운동’을 솔루션으로 제시한다. 운동 솔루션에 이어 단백질 섭취와 필수 영양소를 고루 갖춘 균형 잡힌 식단으로 도전자의 식생활 개선까지 나섰다는데. 도전자의 골밀도와 골강도에 도움이 되는 특급 시크릿 솔루션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과연 도전자는 3주 만에 약해진 뼈를 속부터 단단히 채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채널A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