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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소란’ 김용현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 감치

2026-02-03 16:54 사회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 / 뉴스1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에 대해 감치 집행이 이뤄졌습니다. 이 변호사는 지난해 11월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소란을 일으켜 15일 감치 선고를 받았습니다.

이 변호사는 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4부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계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재판이 끝난 오후 4시 20분 쯤 감치 선고를 받았습니다. 이 변호사는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감치란 법정 질서를 위반한 사람을 교도소, 구치소 등에 일정 기간 가두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변호사는 앞서 지난해 11월 19일 한 전 총리 내란 재판에 출석해 김 전 장관가 함께 증인석에 앉게 해달라고 요청하는 과정에서 소란을 피워 감치 선고를 받았습니다. 당시 서울구치소에서 집행 불능으로 풀려났고 이후 두 달 반 만인 이날 감치가 집행됐습ㄴ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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