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뉴스1
사건 발생 후 A씨는 현장에서 투신해 숨졌습니다.
크게 다친 B씨와 C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는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경찰은 A씨의 다른 친척으로부터 관련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사건이 발생한 오피스텔에서 3명이 함께 지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A씨의 친척은 A씨가 정신질환을 앓고 있었다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들이 회복하는 대로 자세한 경위를 확인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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