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대만 출신 배우 고(故) 쉬시위안(서희원)이 1주기를 맞았습니다.
남편인 구준엽은 서희원을 추모하는 조각상을 직접 제작하며 여전히 그녀의 곁을 지켰습니다.
이 내용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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