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오늘(3일) 오후 귀국했습니다.
전 씨는 160여 일 동안의 행보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미국에 주로 있었다"면서 "공개하진 않지만 백악관 인사들도 만났고 미국 내부 사정도 알게 됐다"고 밝혔는데요.
이어 전 씨는 "트럼프 대통령이 왜 (윤석열 전 대통령을) 빨리 안 도와주느냐는 목소리가 있지만 국가 정책상 순서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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