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 좀비 정당으로 생각”…국민의힘 내 ‘지선 참패’ 위기감 재점화

2026-02-04 16:53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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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신지호, 성일종 '한동훈 백의종군' 요청 반발
조경태 "이대로 가면 우리 당은 폭망"
연일 장동혁 작심 비판하는 오세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