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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성지, “HIV 3000명“ 급증 예상에 초비상 [자막뉴스]
2026-02-09 10:56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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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태평양 피지가 최근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시간 4일 워싱턴포스트 등은 유엔에이즈합동계획(UNAIDS)과 피지 보건부에 따르면, 올해 HIV 감염자 수가 3000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내용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