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단두대에 세워”…배현진 윤리위 분위기는?

2026-02-11 21:05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배현진 "민심 징계할 수는 없다고 생각"
배현진 "그간 썼던 SNS 관련 상세히 설명"
국민의힘 서울시당, 고성국에 탈당 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