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靑, 여야 대표 오찬 무산에 “소통·협치 기회 놓쳐 깊은 아쉬움”
2026-02-12 11:46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청와대에서 열기로 했던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오찬 회동이 무산됐습니다.
홍익표 대통령 정무수석은 오늘(12일) 브리핑에서 "오늘 예정됐던 여야 정당 대표 오찬 회동이 장동혁 대표의 갑작스러운 불참 의사 전달로 취소됐다"고 밝혔습니다.
홍 수석은 "이번 회동은 국정 현안에 대한 소통과 협치를 위한 자리였다"며 "그런 점에서 취지를 살릴 기회를 놓쳤다는 것에 깊은 아쉬움을 전한다"고 했습니다.
이어 "그럼에도 청와대는 국민 삶을 개선하기 위해 대화의 끈을 놓지 않을 것"이라며 "이재명 정부는 상호 존중과 책임 있는 대화를 통해 협치의 길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상원 기자 231@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