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지귀연 판사를 향해 "헌법과 법률과 양심에 따르지 않고 여론몰이를 당해 윤석열 전 대통령에 유죄를 선고한다면 역사에 대역 죄인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전 씨는 오늘(12일) 서울동작경찰서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밝히며 "2월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선고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꾸는 너무나도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전 씨는 오늘(12일) 서울동작경찰서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밝히며 "2월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선고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꾸는 너무나도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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