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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남은 연휴 다소 추워져…동해안 최대 10cm 눈
2026-02-15 18:57 사회,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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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빛 먼지 장막에 갇혔던 이번 연휴, 내일부터는 장막이 걷힙니다.
밤사이 전국에 청정한 바람이 불어와서 공기질 좋음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불어오는 바람은 북서풍으로 차가워서 기온이 내려갈 텐데요.
오늘 낮기온 11.6도까지 올랐던 서울은 내일 7도까지 떨어지겠고 아침엔 영하 2도까지 뚝 떨어집니다.
모레인 설날 아침엔 영하 3도로 이맘때 기온을 찾아가겠습니다.
내일 아침 춘천 영하 5도, 대전 영하 3도, 대구는 1도가 되겠습니다.
큰 추위는 없지만 요 며칠 온화했기 때문에 춥게 느껴지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대전과 광주 8도, 대구 11도, 부산 13도로 예상됩니다.
남은 연휴 대체로 맑겠지만 내일 동해안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특히 강원 산간에 10cm 이상, 매우 많은 양이 퍼붓겠고요.
강원 동해안도 많게는 5cm로 이동 계획 있으시다면 유의하셔야 합니다.
날씨였습니다.
정재경 기상캐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