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절연’ 메시지 담길까…장동혁 지도부 입장 촉각

2026-02-19 12:18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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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란죄 1심 선고… '尹 절연' 논란 분수령 
장동혁 "지금 절연보다 더 중요한 건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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