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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국가 위기상황이라며 군 국회에 보낼 수 없다” [현장영상]
2026-02-19 16:02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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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재판 1심 선고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재판장 지귀연 부장판사는 국가 위기상황을 이유로 국회에 군을 보내 마비시키는 것을 두고 "목적과 수단을 명백하게 구분해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이어 "성경을 읽는다는 이유로 촛불을 훔칠 수는 없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