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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석의 오프닝]연휴 마친 코스피, 사상 첫 5600선 돌파 마감
2026-02-19 20:11 경제,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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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죠.
제일 눈에 띄는 건 5600입니다.
설 연휴가 끝나자마자 국내 주식시장이 개장과 동시에 훨훨 날았습니다.
5600선을 뚫었죠.
삼성전자는 오늘 종가 기준 사상 처음으로 19만 전자를 넘어섰고. SK하이닉스도 장중 한 때 91만 원을 찍었습니다.
두 반도체가 쌍끌이하는 흐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젠슨황이 또.
SK 최태원 회장과 갔던 그 치킨집에서 젠슨 황 CEO가 이번엔 본인 회사 직원과 SK하이닉스 직원들을 불러 '치맥 파티'를 열었습니다.
아무리 치킨 좋아한다고 해도 이례적인 행보가 아닐 수 없는데 그 속내는 뭔지, 미국 현지 특파원 연결해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높이 평가”
어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 무인기 사건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자, 오늘 북한 김여정 부부장이 이렇게 답했습니다.
다행이다, 높이 평가한다.
그러면서도 "한국과 닿아있는 남부 국경에 대한 경계를 강화할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청와대행?
최근에 이 사람처럼 주목 받는 사람이 또 있을까요.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입니다.
최근 돌연 사표를 냈는데, 알고보니 청와대 측 인사와 만난 걸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채용 제안을 받은 건 아니다.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무기징역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1심 판단은 유죄,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비상계엄은 왜 했는지 등등에 대한 법원의 첫 판단도 나온 겁니다.
제가 자리를 옮겨 자세히 풀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