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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거취 놓고 “사퇴하라” vs “흔들지 말라”
2026-02-22 18:01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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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절연 거부' 국민의힘 원외 당협 충돌
전현직 당협위원장 25명 "장동혁 즉각 사퇴"
당협위원장 71명 "분열 행위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