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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장관 후보자에 임기택·황종우 유력 검토
2026-02-22 19:10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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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석 상태인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2배수로 압축된 걸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등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임기택 국제해사기구 전 사무총장과
황종우 한국해양재단 이사
두 사람을 놓고
고심 중인 걸로 전해졌습니다.
임 전 사무총장은
해수부 해운정책과장,
해사안전정책관 등을 거쳤고
황 이사는
해수부 해사안전국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