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에 간 이부진 “관광 현장, 아직도 개선할 점 많아 보인다” [현장영상]

2026-02-25 16:11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오늘(25일) 청와대에서 열린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에 한국방문의해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했습니다.

이 사장은 "이제 외국 분들에게 우리나라는 단순히 가보고 싶은 나라를 넘어 한국이라는 나라를 느끼고, 한국 사람처럼 살아보고 싶은 멋있는 나라가 됐다"고 평했는데요.

하지만 "관광 현장을 돌아볼 때 아직도 개선할 점이 많아 보인다"면서 "관광객이 어느 지역에 가더라도 결제, 교통, 관광 정보 등에 불편함이 없도록 기업과 함께 관계부처의 도움을 받아 해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