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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 “국립중앙박물관 굿즈들, 없어서 못 살 정도”
2026-03-13 16:53 정치
출처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김혜경 여사가 "국립중앙박물관의 굿즈들이 없어서 못 살 정도라고 하니 그만큼 많은 분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며 일상에서 가까이 누리고 싶어한다는 뜻"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여사는 오늘(13일) 오후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정부조달문화상품 특별전 '한국본색' 개막식에 참석해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김 여사는 "오늘의 특별전이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더욱 높이고, 또 일상적인 소비로까지 이어지는 중요한 계기가 되리라 믿는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러한 관심이 전통 공유나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장인 여러분께 더 좋은 작품을 만들 원동력이자 창작에 전념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될 수 있기를 또한 바란다"고 했습니다.
김 여사가 작품을 보러 이동하자 관객들 중 일부가 동영상을 찍기도 하고, 함께 셀카를 찍기를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오늘 개막식에는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 김진표 전 국회의장, 김교흥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배우 김가연 씨 등이 동행했습니다.
이동은 기자 story@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