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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유가 불법 행위 제보에 최대 5억 보상금”
2026-03-16 13:07 사회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사진=뉴스1)
경찰이 유가 관련 불법행위 제보를 독려하며 최대 5억 원원 보상금을 내걸었습니다.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은 오늘(16일) 담화문에서 "사재기, 매점매석, 유통질서 교란 등 유가 관련 불법행위는 민생 경제를 위협하고 시장 질서를 훼손하는 중대한 범죄"라며 "중요한 제보는 규정에 따라 최대 5억 원의 특별검거보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한 이후 유가 관련 불법행위 6건을 적발해 수사 중입니다. 불안정한 국제 정세를 악용한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범죄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유류비 지원 등을 빙자한 가짜 문자메시지에 속아 링크를 클릭하거나 가짜 웹사이트에 개인정보를 입력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정윤아 기자 yoonaj@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