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삼고초려 끝에 ‘공천 신청’ 택했다

2026-03-17 16:48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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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선당후사 정신으로 후보 등록"
오세훈 "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버티던 오세훈, 결국 서울시장 5선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