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을 부탁해]정장선 평택시장 “평택항 수출 정상…직접적인 제한 사항 없어”

2026-03-20 13:08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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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A라이브 2부에서 시리즈로 전해드리고 있는 <민생을 부탁해> 시간입니다.

앞서 뉴스A라이브 1부에서도 전해드렸죠,

지난달 28일 시작된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세계 경제, 특히 한국 경제에 악재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오늘 민생을 부탁해는 중동 사태로 인한 우리 지역 경제를 긴급 점검해볼까 합니다.

정장선 평택시장 모시고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1. 평택시는 국내 주요수출항만 도시 중 하나인데요. 최근 이란전쟁으로 해외 수출과 원유 수입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현재 평택항 수출 점검 상황은 어떻습니까?

2. 이란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평택 지역 경제에서 가장 우려되는 부분은 뭐라고 보십니까?

3. 이란 전쟁으로 국내 증시도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데, 특히 평택은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 5공장 재추진이 지난해 공식화돼 실제 공사가 시작됐는데요. 이번 전쟁으로 변동 사항이 있습니까?

4.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평택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반도체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평택시가 반도체 산업을 통해 그리는 중장기 미래 비전과 핵심 전략은 무엇입니까?

5. 국내 경제가 중동 원유수입에 의존하는 비중이 크다 보니, 중동 정치 상황에 많은 영향을 받는 것 같습니다. 이런 점에서 평택시가 육성하고 있는 수소 산업이 대안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6. 대외적인 불확실성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러 가지 정책들을 평택시에서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게 관건인데, 어떤 것들이 진행되고 있습니까?

7. 해외 정치 상황이 불확실 하지만 지역경제가 잘 되기 위해서는 다른 국가 도시들과의 협력 관계도 중요한 거 같습니다. 최근에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하셨죠?

8. 평택의 국회의원도 하셨고 시장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셨는데, 이번 지방선거 불출마하신 배경이 궁금합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정장선 평택시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