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이진숙 “대구 시민 선택권 강탈…방통위원장 면직, 체포, 컷오프까지 3관왕” [현장영상]
2026-03-23 10:18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컷오프에 반발하며 오늘(23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방송통신위원장에서 면직되고, 다음 날 체포된 데 이어 컷오프까지 당해 3관왕이 됐다"고 자조했는데요.
이어 "그러니까 TK에서는 막대기만 꽂으면 당선이 된다는 말이 나오고, 대구가 이렇게 된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공관위가 이번 결정을 재고하지 않는다면 저뿐 아니라 대구 시민들이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