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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레모는 대위, 전투복은 상사…육군 포스터, 논란 속 철거 [자막뉴스]
2026-03-23 10:35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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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학사장교 모집 홍보 포스터가 계급장 오류로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포스터 속 여성 모델이 착용 중인 베레모는 대위 계급장을, 전투복은 상사 계급장을 달고 있었던 건데요.
해당 포스터는 지난 18일부터 서울 용산역 등에 부착됐지만, 논란이 커지자 그제(21일)부터 철거 중인 것으로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