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오프된 주호영·이진숙…“수용 불가” 강력 반발

2026-03-23 12:29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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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당 대표 의견 제대로 반영 안 된 것 같아" 
이진숙 "컷오프 재고 안 되면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
주호영 "근거 없는 컷오프…공천 권력의 폭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