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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전재수, 까르띠에 시계 주면 부산 미래 밭두렁에 버릴 사람” [현장영상]
2026-03-26 10:49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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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오늘(26일)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부산시장에 출마한 전재수 의원을 향해 "부산의 미래를 밭두렁에 버릴 사람"이라고 직격했습니다.
장 대표는 "국민들은 논두렁 시계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며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거론했는데요.
이어 "그런데 이제 밭두렁 하드디스크까지 나왔다. 하드디스크를 밭두렁에 버렸다는 것은 범죄를 자백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했습니다.
전재수 의원 보좌진이 정교유착 의혹 합동수사본부에 출석, 지난해 압수수색 직전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밭에 버렸다고 진술한 점을 겨냥한 것입니다.
전 의원을 향해서는 "까르띠에 시계 하나 주면 부산의 미래를 밭두렁에 버릴 사람을 선택해도 되겠느냐"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