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지하 ‘수상한 땅굴’?…고유가 시대 ‘기름 도둑’

2026-04-07 13:00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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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말 꽂혀 있어 송유관 위치 추측 가능"
"건물주 바뀌면서 방치돼… 10년 정도 운영 안 해"
"폐모텔이라 인근에 CCTV 없어… 경찰, 추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