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항고심 판단 후 거취 최종 결정”

2026-04-08 16:45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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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딱 반반"→"항고심 지켜보겠다"
출마 결단 미룬 주호영, 장동혁엔 사퇴 압박
주호영 "장동혁 체제가 선거 최대 장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