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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발가락 부상…“최소 3주 이탈”
2026-04-10 15:12 스포츠
(사진=마인츠 구단 홈페이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이재성이 발가락 부상을 당했습니다.
마인츠 구단은 오늘(10일) 유럽축구연맹 콘퍼런스리그 8강 1차전 스트라스부르와 홈 경기를 앞두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마인츠는 "이재성이 왼쪽 엄지발가락에 부상을 입어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면서 "이미 수요일(현지시각) 팀 훈련에도 불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니코 붕게르트 단장은 현지 언론에, 이재성의 부상은 '발가락에 금이 간 상태'로 '최소 3주간 전력에서 이탈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현용 기자 hy2@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