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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석의 오프닝]협상 결렬 후폭풍…미국, 호르무즈 ‘역봉쇄’
2026-04-13 20:30 국제,경제,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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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뉴스A 시티 라이브가 재미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환영합니다.
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역봉쇄
협상 결렬 후폭풍이죠. 미국이 2시간 뒤부터 이란을 출발지 또는 목적지로 하는 모든 선박 통행을 봉쇄하기로 했습니다. 이란의 '원유 돈줄'을 끊는 초강수를 던진 셈인데, 전쟁의 판세를 뒤흔들 수 있을지 전문가와 함께 분석해보겠습니다.
"천궁 좀 빨리“
우리 무기 천궁2 빨리 달라는 중동 나라들 요구도 이어지고 있죠. 특히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번에 요격률을 뽐낸 지대공 미사일 천궁 투를 앞당겨 받을 수 있는지 문의했다는 겁니다. 전직 방사청장에게 우리 천궁이 왜 인기가 많은지를 물어보겠습니다.
성과급 13억?
반도체 호황 속에 SK하이닉스 임직원들이 내년 초에 받을 1인당 평균 성과급이 5억 6천만 원에 달할 수 있다는 추산이 나왔습니다. 후년에는 임직원 1명이 13억 원 가까이 받을 수도 있다는 계산입니다.
부산행, 평택행?
한동훈 전 대표가 "집을 구했다. 부산 시민을 위해 살겠다"며 부산 북갑 출마를 사실상 선언했습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도 평택 출마를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죠. 재보궐선거 곳곳에서 전례 없는 3자 대결, 4자 대결 구도가 만들어질 듯 합니다.